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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슬러, 최고경영기업상 3회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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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ler(바슬러)가 최고경영기업상을 수상했다. 연속 세 번째 수상을 기록한 것이다.

 

우수 경영 기업에 대한 시상은 Deloitte Private, Credit Suisse, 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신문 및 독일산업연합의 승인을 받는다.

 

비즈니스, 과학 및 미디어 부문 대표들로 구성된 최고 수준의 심사위원단은 전략적 기획, 혁신적 강점, 지속 가능한 경영 문화 및 우수한 기업 지배구조로 회사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기업에게 상을 수여한다.

 

Basler의 최고재무책임자이자 최고운영책임자인 하디 멜(Hardy Mehl)은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0년과 2021년에 이어 세 번째로 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바슬러는 바슬러 팀 전체와 함께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회사를 지속 가능하고 미래 지향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었던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Deloitte Private의 최고 관리 기업 프로그램 리더이자 이사인 마커스 시즈(Markus Seiz)는 "최고경영기업상을 수상한 Basler AG는 탁월한 기업 경영을 또다시 성공적으로 입증했다. 따라서 바슬러는 독일 중견기업의 기준일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시기 속에 강력하고 배려 깊은 기업을 상징한다"라고 말했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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