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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인사 단행한 LG엔솔, 배터리 역량 강화로 미래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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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서재창 기자 |

 

 

LG에너지솔루션은 25일 이사회를 열어 총 15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승진한 인사는 노세원 소형전지·개발센터장의 전무 승진을 포함해 상무 신규선임 12명, 수석연구위원(상무) 신규선임 1명, 수석전문위원(상무) 신규선임 1명 등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철저한 사업성과를 기반으로 근본구조 개선 및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품질·개발·생산 관련 인재 발탁과 함께 선제적 미래준비 관점에서 조직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재 배터리연구소를 CTO(최고기술책임자) 직속으로 승격하고, CTO 산하에 차세대 전지 개발 전담 센터급 조직도 신설했다. 

 

아울러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품질센터를 CQO(최고품질책임자) 직속으로 승격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와 함께 ESG 경영 강화 차원에서 CEO(최고경영자) 직속으로 경영지원센터를 신설하고, CRO(최고위기관리책임자) 겸 경영지원센터장에 현 ㈜LG CSR팀장 이방수 사장을 선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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