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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AW 2021 프리뷰] 위즈코어, 스마트공장 통합관리 솔루션 ‘NEXPOM’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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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웨비나] 차세대 배터리 관리 시스템 "ADI의 6세대 BMS 솔루션으로 산업 및 자동차 분야에 새로운 기준 제시" (7/17)

헬로티 조상록 기자 |

 

 

위즈코어(대표 박덕근)가 오는 9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1, 이하 SF+AW 2021)'에 참가한다.

 

위즈코어는 빅데이터 및 스마트공장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120여 개 기업에 제조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인 ‘넥스폼’을 구축했다.

 

주요 제품에는 스마트공장에 특화된 생산관리 시스템 넥스엠이에스(NEXMES), 제조현장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넥스폼(NEXPOM) 등이 있으며, 이번 SF+AW 2021에서도 이러한 솔루션을 선보인다.

 

넥스폼은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공장의 운영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생산 현황과 시스템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공장 통합관리 플랫폼이다.

 

넥스폼은 모든 공장의 장비들을 연결하여 품질 데이터 수집, 표준화, 통합, 분석,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한다.

 

넥스폼 플랫폼에는 MES, 모니터링과 같은 제조시스템이 이미 모듈화 되어 있기 때문에 필요한 모듈만 선택적으로 설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차후 시스템을 확장할 경우에도 넥스폼 하나로 통합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손쉽고 성공적으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수 있다.

 

한편,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1(Smart Factory+AutomationWorld 2021)는 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1층과 3층 전관을 사용하는 국내 최대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스마트공장엑스포(SmartFactory Expo),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의 세부 전시회로 구성돼 있다.

 

(주)첨단, (사)한국산업지능화협회, (사)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코엑스가 주최하는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1는 국내외 400여개 기업이 참여해 차별화된 기술, 제품, 솔루션을 전시한다. 특히, 산업단지특별관, 스마트팩토리 모델공장 특별관이 참관객들을 맞이하며, 2021 산업 디지털 전환 컨퍼런스를 비롯해 200개 전문 컨퍼런스 세션이 마련되며, 글로벌 ESG포럼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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