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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OTEC 2026] 동아특수금속, AEROTEC 2026서 경량 도체·슈퍼알로이 원료 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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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W·Superalloy Feedstock 중심 첨단 금속 재자원화 솔루션 소개
항공우주·방산·EV·통신 분야 적용 가능한 소재 경쟁력 제시

 

동아특수금속이 AEROTEC 2026에 참가해 CCAW와 Superalloy Feedstock을 중심으로 첨단 금속 재자원화와 경량 소재 기술을 선보인다.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2회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AEROTEC 2026)’이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다.


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한국경제신문, 경남관광재단, KOTRA,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 등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우주항공 기업과 기관이 참가해 우주·항공·드론·방산·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동아특수금속은 2006년 설립 이후 타이타늄 리사이클링 기기와 공정을 독자 개발하며 첨단 금속 재자원화 분야를 개척해온 기업이다. 니켈, 이리듐, 팔라듐, 코발트 등 핵심 희소금속의 자원 선순환 생태계 구축과 ESG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CCAW는 알루미늄 도체에 구리를 견고하게 접합한 이중 복합 와이어다. 구리선의 전도성과 내구성을 유지하면서 구리 대비 최대 60% 가볍고 최대 50%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도금이 아닌 원자 단위 확산 결합으로 반복 굽힘에도 박리가 없으며, 항공우주·방산·태양광·ESS·EV·통신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Superalloy Feedstock은 다양한 스크랩 소재를 장입하기 쉬운 크기로 가공한 합금 원료다. 이미 합금된 소재를 사용해 공정 리스크를 낮추고, 전량 성분 검사와 분류·절단·쇼트 블라스팅을 통해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한다.

 


동아특수금속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항공우주 소재 시장에서 경량화, 원가 절감, 자원순환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금속 소재 솔루션을 제안한다.


AEROTEC 2026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179개 업체, 317부스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전시회에는 우주·항공·방산·드론 및 우주항공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기업과 기관이 참가하며, 글로벌 우주 컨퍼런스, 우주기술 발전 세미나, 투자유치설명회,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헬로티 김진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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