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매장을 비워야 하는 자영업자와 공장 가동 중단을 우려하는 제조업계의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알서포트의 원격 제어 솔루션 '리모트뷰(RemoteView)'가 현장 관리 공백을 해소하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리모트뷰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통해 멀리 떨어진 매장의 POS·키오스크는 물론 공장 내 산업용 PC와 제어 설비까지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조작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무인 카페와 셀프 스튜디오·무인 세탁소 등 소상공인은 매장 밖에서도 스마트폰으로 매장 장비에 접속해 멈춘 결제 프로그램을 재실행하거나 기기를 원격으로 재부팅하는 등 고객센터 대기 없이 즉각 대처할 수 있다.
제조업 현장에는 리모트뷰 OT(RemoteView OT)가 제공된다. 공장 내 자동화 라인을 제어하는 산업용 PC(IPC)나 PLC 설비에 장애가 발생하면 즉시 알림을 전송하며 담당자는 스마트폰으로 원격 접속해 설비 상태 확인과 데이터 로그 점검 등 필요한 조치를 수행할 수 있다. 화학과 반도체·부품 제조업체처럼 24시간 연속 공정이 가동되는 환경에서도 최소 인력으로 대응이 가능하다.
보안 측면에서는 SSL/TLS 및 AES 256bit 암호화 통신을 기본 제공하며 Enterprise 버전에서는 OTP 기반 다중 인증(MFA)과 접속 권한 통제·작업 이력 관리 기능을 지원한다. 하드웨어 형태의 '리모트뷰 박스(RemoteViewBOX)'는 WOL 기반 원격 전원 제어로 연휴 중 장비 가동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추석 연휴는 자영업자에게는 대목이고 제조업에는 현장 안전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리모트뷰는 골목상권 소상공인부터 첨단 제조 현장 엔지니어까지 장소 제약 없이 현장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가장 확실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알서포트는 9월 30일까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리모트뷰 무료 체험 기간을 기존 14일에서 30일로 연장한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