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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로봇 권위자 품었다” 브릴스, 신임 사외이사로 문전일 前 KIRIA 원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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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 대비 이사회 투명성 확보 노린다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bot)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도

“산·학 아우르는 인재 합류로 로봇 모듈화 플랫폼 사업 가속”

 

브릴스가 차세대 휴머노이드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에 나섰다. 제4대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원장을 지낸 문전일 사외이사를 전격 영입하며, 이사회 투명성 제고와 초격차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에 합류한 문 이사는 산업계·학계를 두루 거치며 폭넓은 현장 감각을 축적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산·학·관에서 두로 경험을 축적하며 산업 현장의 국내 로봇 제어 기술 발전에 기여했다. 최근에는 한국피지컬AI협회 비상근 부회장,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로봇및기계전자공학과 초빙석좌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브릴스 관계자는 "글로벌 로봇 시장이 급변하는 가운데, 학술적 원천 연구부터 상용화 사업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문전일 사외이사의 통찰력이 당사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이번 영입에 대해 기대했다.

 

이어 "이를 기점으로 이사회의 투명성을 확립하는 동시에, 로봇 모듈화 기술 고도화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bot) 플랫폼 업체 도약을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여 전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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