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기업이 생성형 AI를 도입했지만 이메일 작성과 문서 요약 등 개인 생산성 향상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 이제 AI는 기업의 업무 데이터와 연결해 필요한 정보를 찾고 분석하며 다양한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환경으로 진화하고 있다. 질문하는 AI에서 일을 하는 AI로의 전환이 기업 경쟁력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9월 1일(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Gemini Enterprise 인사이트: 기업 데이터와 AI 에이전트의 결합'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AI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AI'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구글 클라우드 박민재 Field Sales Representative와 한진정보통신 유인목 차장, 정도윤 사원과 함께 Gemini Enterprise의 주요 기능과 실제 Google Workspace 업무 변화를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4개의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기업을 위한 Gemini Enterprise를 소개한다. 흩어진 기업 데이터를 Gemini 하나로 연결했을 때 달라지는 점, 업무를 대신하는 AI 에이전트의 활용 범위, 실제 기업 도입 사례를 다룬다. 두 번째로 Gemini Enterprise의 핵심 기능을 살펴본다. AI가 바꾸는 업무 환경과 커뮤니케이션 방식, 실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주요 기능을 소개한다. 세 번째로 No-Code 기반 AI 에이전트 구축 방법을 다룬다. 코딩 없이 팀 맞춤형 AI 어시스턴트를 만드는 방법과 조직 데이터를 손쉽게 연동하는 다양한 데이터 스토어 유형을 소개한다. 네 번째로 Google Workspace 업무 생산성 혁신 사례를 살펴본다. 'Gemini를 활용한 효율적 예산 통제 및 컴플라이언스 관리' 시연과 실제 기업 환경의 구체적인 유즈케이스, Gemini를 통한 생산성 향상 분석을 소개한다.
이번 웨비나는 DX·AX·AI 혁신 담당자, Google Workspace 운영·관리자, IT 기획·정보전략 담당자, 업무자동화·생산성 혁신 담당자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게스트로는 구글 클라우드 박민재 Field Sales Representative와 한진정보통신 유인목 차장, 정도윤 사원이 참여한다. 박민재 FSR은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Cloud·AI 기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며 Gemini Enterprise와 BigQuery 등을 활용한 기업 AI 적용 프로젝트에 참여해왔다. 유인목 차장은 Google Workspace·ChromeOS 관리자이자 Generative AI Leader로 활동하고 있다. 정도윤 사원은 Gemini Enterprise 기반 기업 업무 생산성 향상 PoC 수행과 Google Cloud 기반 데이터 분석 및 AI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했다.
토크형 웨비나 참가는 무료이며 토크아이티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