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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아이티, VM·컨테이너 단일 플랫폼 통합하는 SUSE Virtualization 전략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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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애플리케이션 환경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기존 핵심 업무는 여전히 VM에서 운영되는 반면 새로운 서비스와 AI 애플리케이션은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를 중심으로 개발되면서 VM과 컨테이너를 각각 다른 플랫폼과 운영 체계로 관리해야 하는 복잡성이 커지고 있다. 가상화 벤더 라이선스 비용과 종속성 문제까지 더해지면서 새로운 가상화 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8월 11일(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가상화 인프라의 새로운 선택: VM·컨테이너 통합과 안전한 마이그레이션'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IT 인프라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IT Infra'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SUSE Korea 최기원 부장과 함께 변화하는 가상화 시장의 문제점과 VM·컨테이너 통합 운영 전략을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3개의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가상화 시장의 최근 동향을 짚는다. 현 가상화 시장의 문제점과 대처 방안, 새로운 가상화 인프라를 고민해야 하는 이유를 살펴본다. 두 번째로 SUSE Virtualization을 소개한다. VM과 컨테이너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하는 방식과 무중단 라이브 마이그레이션·고가용성·분산 스토리지 등 주요 기능, 100% 오픈소스 기반으로 특정 벤더 종속성을 줄이는 방법을 다룬다. 세 번째로 효과적인 마이그레이션 전략을 제시한다. VM 마이그레이션 시 주의 사항과 안전한 3단계 점진적 마이그레이션 방법을 소개한다.

 

이번 웨비나는 기업 가상화·서버·인프라 운영 담당자, 프라이빗 클라우드·컨테이너 플랫폼 담당자, VMware 대안 및 인프라 비용 최적화를 검토하는 IT 책임자, VM 마이그레이션과 데이터센터 현대화를 추진하는 엔지니어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게스트로는 SUSE Korea 최기원 부장이 참여한다. 최 부장은 SLES·Rancher Prime·SUSE Virtualization 가상화 PoC 및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솔루션 아키텍트다.

 

토크형 웨비나 참가는 무료이며 토크아이티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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