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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코리아 2026 프리뷰] 한스레이저코리아유한공사, PCB 초정밀 가공·협동로봇 스마트 제조 솔루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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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레이저코리아유한공사가 'PCB 레이저 컷팅기'와 '협동로봇 한스로봇팔' 등 스마트 제조 핵심 설비를 국제레이저기술전시회(LASERKOREA 2026, 이하 레이저코리아 2026)에서 선보인다.

 

레이저코리아 2026은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레이저코리아는 첨단 레이저 기술 및 최신 장비·부품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다양한 수요 산업과 교류할 수 있는 국제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다. 레이저코리아는 나노, 첨단세라믹, 접착코팅필름, 스마트센서 등을 총망라한 총 5개 전시회를 합동 개최하며, 레이저 산업 현황과 신기술·신제품 정보를 파악하고 최신 레이저 기술 및 장비를 구매하고자 하는 최종·중간 결정권자가 주요 참관객층을 이룬다.

 

한스레이저코리아유한공사는 1996년 설립된 한스그룹의 한국법인으로, 한스그룹은 17,000명 이상의 글로벌 임직원을 두고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용 레이저 시스템 공급업체로 성장한 기업이다. 매년 매출액의 약 10.91%를 연구개발에 투자하며 6,500명이 넘는 전문 개발 인력과 8,100건 이상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135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 판매·지원 센터를 구축했으며, 가전·반도체·신에너지 배터리·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레이저 마킹, 절단, 용접 및 자동화 설비 솔루션을 공급한다. 삼성, 화웨이, LG이노텍, 폭스콘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기업들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받을 제품은 'PCB 레이저 컷팅기'다. 한스레이저는 2002년 PCB 레이저 드릴 출시를 시작으로 가전과 반도체 등 IT 핵심 공정에 최적화된 레이저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8,100여 건의 지적재산권과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초정밀 PCB 가공 솔루션을 제공하며, ISO9001과 CE 인증을 획득해 장비의 탁월한 품질과 구동 안정성을 보장한다. 삼성, 화웨이, 폭스콘 등 글로벌 탑티어 전자·반도체 제조사에 장비를 공급하며 기술적 신뢰성을 시장에서 입증한 바 있다.

 

더불어 '협동로봇 한스로봇팔'도 함께 공개된다. 독자적인 로봇 조립 라인과 엄격한 품질 검사 과정을 거쳐 생산되며 ISO9001·CE 인증을 동시에 획득한 제품으로, 다양한 자동화 설비 및 리튬 배터리 자동 생산 라인 등과의 연계가 가능해 최적의 지능형 제조 환경 구현을 지원한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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