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공격이 특정 시스템을 넘어 기업의 계정 체계 전반을 겨냥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Mythos와 같은 AI 공격자는 AD와 Entra ID, 서비스 계정 등 기업의 Identity를 탐색하고 권한 상승과 인증 우회를 자동화하며 공격 경로를 빠르게 확장한다. AI가 24시간 수천 개의 공격 경로를 동시에 탐색하는 시대에 Identity-first Security 전략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7월 9일(목)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미토스가 촉발한 AI 기반 Identity 공격 위험과 Silverfort 대응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보안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Security'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네오아이앤이 채홍소 상무와 함께 최근 AI 기반 공격 트렌드와 실제 Mythos 공격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기업이 준비해야 할 Identity Defense 전략을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3개의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AI 기반 공격의 핵심이 Identity임을 짚는다. Mythos와 같은 AI 공격자가 계정 탐색과 권한 상승, 인증 우회를 자동화하는 방식을 살피고 공격의 핵심 목표가 시스템이 아닌 AD·Entra ID·서비스 계정 등 Identity임을 확인하며 최근 공격 트렌드를 통한 Identity-first Security 전략을 소개한다. 두 번째로 AI 기반 공격의 대표 사례인 Mythos 공격과 대응 사례를 다룬다. AI가 24시간 수천 개의 공격 경로를 동시에 탐색하는 구조와 실제 Mythos를 통한 공격 수행 사례, Silverfort를 통해 해당 공격을 차단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세 번째로 Silverfort로 구축하는 AI 시대 Identity Defense를 살펴본다. 모든 인증에 대한 가시성 확보와 취약 인증 제거, ITDR 기반 실시간 Identity 위협 탐지, Authentication Firewall과 MFA를 통한 공격 경로 차단 및 공격 표면 최소화, AI 기반 Autonomous Runtime Protection으로의 진화 방향을 다룬다.
이번 웨비나는 CISO와 보안팀장 및 정보보호 책임자, AD·Entra ID·IAM을 운영하는 인프라·계정관리 담당자, 제로트러스트·ITDR·랜섬웨어 차단 도입을 검토하는 보안 실무자, AI 기반 공격 대응 전략을 준비하는 IT 기획·보안 아키텍트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게스트로는 네오아이앤이 채홍소 상무가 참여한다. 채 상무는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Identity 중심 보안 전문 컨설턴트로 네트워크·애플리케이션 성능 분석 전문 컨설턴트로도 활동했으며 J2EE 기반 개발 및 컨설팅 경험을 갖추고 있다.
토크형 웨비나 참가는 무료이며 토크아이티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