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사업화 패키지 지원사업'의 2차 시행계획을 공고한다고 27일 밝혔다.
중기부는 패키지 사업을 통해 약 150곳을 선정해 최대 1억 5000만 원 규모의 연구개발(R&D) 후속 사업화 보조금을 지급한다.
또한 중소기업이 로드맵을 설계하면, 사업화 전문가가 이를 바탕으로 보조금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화할 기술을 지난 2023년 1월 1일 이후 개발했거나 이전받은 중소기업이다.
지원 트랙은 정부 R&D 우수과제, 기술거래플랫폼 연계, 규제혁신 R&D 연계, R&D 수행 창업기업 등 모두 4개다.
이중 창업기업 전용 트랙은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신설했다.
공고는 중기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홈페이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서 볼 수 있다.
신청은 다음 달 11∼26일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헬로티 이동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