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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렉스, 글로벌 CIS 카메라 제조사 '인스넥스' 한국 공식 대리점 됐다

“CIS 솔루션 시장 공략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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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비전 솔루션 전문 기업 바이렉스(Virex)가 글로벌 CIS(Contact Image Sensor) 카메라 전문 제조사인 인스넥스(INSNEX)와 한국 공식 대리점(Official Agency) 계약을 체결했다.


바이렉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025년부터 인스넥스의 공식 파트너사로서 기술 협력 및 제품 공급을 이어왔으며, 그간 쌓아온 전문성과 시장 지배력을 인정받아 2026년 3월부로 정식 대리점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하게 됐다.

 

이번 계약을 통해 바이렉스는 인스넥스의 고해상도 CIS 카메라 라인업에 대한 국내 독점적 영업권 및 기술 지원 권한을 강화하게 됐다. 특히 본사와의 직접적인 핫라인 구축을 통해 국내 고객사들에게 제조사 인증 표준 가이드와 정밀한 사후 관리(AS) 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인스넥스의 CIS 카메라는 기존 라인스캔 카메라의 한계를 극복한 콤팩트한 구조와 왜곡 없는 대면적 이미지 획득 능력이 특징이다. 현재 반도체, PCB, 필름 및 이차전지 패키징 공정 등 고정밀 검사가 요구되는 첨단 산업 분야에서 필수적인 솔루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


바이렉스 관계자는 “지난 1년간 파트너사로서 쌓아온 풍부한 필드 데이터와 인스넥스 본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결합해, 고객사 공정에 최적화된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 중심의 통합 솔루션을 제안할 것”이라며, “공식 대리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제조사 정품 워런티와 차별화된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내 머신비전 시장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바이렉스는 이번 한국 공식 대리점 선정을 기념하여, 인스넥스(INSNEX) CIS 솔루션 도입을 검토 중인 고객사를 대상으로 특별 기술 지원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산업 분야별 어플리케이션 맞춤형 무상 기술 컨설팅, 실공정 환경 기반의 장비 시연 및 테스트, 신규 도입 고객사를 위한 어플리케이션별 특별 견적 제공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고객사들은 도입 전 기술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최적화된 조건으로 고성능 CIS 솔루션을 도입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상세 상담 신청 및 프로모션 관련 정보는 바이렉스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헬로티 이동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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