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틱스의 중심축이 '단순 구동'에서 '피지컬 AI'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물리적 세계를 스스로 이해하고 행동하는 로봇 시대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로보틱스·제조·물류 혁신을 위한 피지컬 AI 로드맵 전략' 온라인 웨비나가 4월 23일(목) 오후 2시부터 3시 25분까지 진행된다. 이번 웨비나는 NVIDIA 기반 엣지 컴퓨팅 플랫폼을 중심으로 피지컬 AI의 최신 트렌드와 산업 현장 적용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AI 기술이 소프트웨어 영역을 넘어 물리적 세계로 확장되면서, 로봇은 단순 반복 작업 수행을 넘어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실행까지 수행하는 지능형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NVIDIA Blackwell GPU 기반 엣지 컴퓨팅 하드웨어는 글로벌 물류·제조 현장에서 로봇의 지능형 두뇌 역할을 수행하며,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단순한 기술 담론을 넘어, 산업 현장의 실제 문제 해결을 위한 지능형 제어·최적화 솔루션을 다룬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어드밴텍 조준형 책임이 '피지컬 AI를 완성할 NVIDIA 젯슨 토르'를 발표한다. NVIDIA의 차세대 로보틱스 플랫폼인 젯슨 토르의 핵심 기능과 피지컬 AI 구현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어드밴텍 정인 책임은 '어드밴텍 로보틱스 애플리케이션'을 주제로, 어드밴텍의 NVIDIA 기반 플랫폼을 활용한 로보틱스 분야 실제 적용 사례와 애플리케이션 구성을 공유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뉴로클 김은서 팀장이 '어드밴텍 NVIDIA 플랫폼에 최적화된 오토딥러닝 AI 비전검사'를 발표한다. NVIDIA 엣지 플랫폼 환경에서 딥러닝 기반 비전검사 시스템을 구축하는 전략과 최적화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벡터 이현도 부장은 'AI로 진화하는 임베디드 시스템 테스팅'을 주제로, AI 기술이 임베디드 시스템 테스트 영역에 가져오는 변화와 혁신 방향을 소개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어드밴텍 조준형 책임이 '피지컬 AI와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는 엔비디아 옴니버스 및 NVAIE'를 발표한다. 디지털 트윈 환경에서 피지컬 AI를 실현하는 NVIDIA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활용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웨비나는 두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사전등록할 수 있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