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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MSCI ESG 평가 3년 연속 ‘AAA’...지속가능 경영 역량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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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 영역서 리스크 관리 역량 증명해

원자재 조달 투명성 강화, 인적 자본 관리 체계 고도화 등 지속가능 경영 활동 고평가

 

세이코엡손(이하 엡손)이 글로벌 금융정보기관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 주관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 ‘AAA’를 받았다.

 

MSCI ESG 평가는 전 세계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 관련 리스크와 기회 관리 능력을 분석해 등급을 부여하는 지표다. 기업의 업종별 핵심 ESG 이슈 대응 수준에 따라 최상위 ‘AAA’부터 최하위 ‘CCC’까지 총 7단계 등급으로 분류된다. 전 세계 기관투자자가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기업의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판단하는 글로벌 표준으로 통용된다.

 

엡손은 이번 평가에서 원자재 조달 과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인권 및 인적 자본 관리 체계를 고도화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러한 행보는 공급망 전반의 리스크를 선제 관리하는 유효한 전략으로 평가받으며 등급 유지의 핵심 근거가 됐다.

 

특히 엡손은 ‘고효율·초소형·초정밀’의 기술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적 과제 해결과 기업 성장에 기여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측은 기술 혁신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노동력 부족 등 글로벌 난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주요 ESG 평가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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