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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식목일 맞아 노을공원서 나무심기 봉사…도심 녹지 조성 활동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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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서 직원 가족 40여명 참여

기업 ESG 활동 확산 속 체감형 환경 프로그램으로 이어져

 

S-OIL은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임직원 가족 40여명과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식목일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환경재단이 행사에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도토리 시드뱅크 만들기와 묘목 식재 작업을 진행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도토리 시드뱅크는 흙 속에 도토리를 모아 심어 발아와 생장을 돕는 방식이며, 이날 행사에서는 상수리나무 등을 포함한 묘목 200여 그루가 식재됐다.

 

이 회사는 해당 프로그램이 지난해부터 도심 숲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식목의 달마다 운영하는 연례 활동이라고 설명했다. 정유·석유화학 업계가 탄소배출 저감, 에너지 전환 대응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 프로젝트를 병행하는 가운데, 기업 사회공헌 활동도 일회성 기부보다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이동하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S-OIL 관계자는 “직접 나무를 식재하며 환경 개선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헬로티 임근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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