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입 이후 개발 속도는 빨라졌지만 보안 점검과 내부 규정 준수는 여전히 사람 손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코드 작성부터 테스트, 보안 스캔, 배포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SDLC) 전 과정을 끊김 없이 연결하는 DevSecOps 체계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AI와 Agentic 개념을 결합해 개발·보안 업무를 자동화하려는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4월 7일(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AI와 Agent가 바꾸는 DevSecOps'를 주제로 생방송 토크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소프트웨어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SW'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DevSecOps를 관리 대상이 아닌 조직의 경쟁력으로 만들기 위한 실전 전략을 다루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3개의 핵심 포인트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AI를 활용한 DevSecOps 구현 방식을 살펴본다. SDLC 전 과정에 AI를 녹여내는 접근법과 온프레미스·설치형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적용 방안을 다룬다. 두 번째로는 Agentic 개념으로 강화된 DevSecOps를 소개한다. 에이전트를 통한 개발 효율 극대화 방법과 조직의 정책·개발 문화에 맞춘 맞춤형 에이전트 구성 전략을 살펴본다. 세 번째로는 GitLab을 통한 DevSecOps 구현을 짚는다. 하나의 플랫폼에서 효율적인 파이프라인 운영, 보안 내재화, 내부 규정 준수를 동시에 가능하게 하는 전략적 관점을 제시한다.
이번 웨비나는 기업 내 DevOps·플랫폼 엔지니어링 담당자, 보안팀과 개발팀 간 협업 구조를 고민하는 IT 리더, 온프레미스·설치형 환경에서 DevSecOps를 운영 중인 기업, AI·자동화를 활용한 개발 생산성 향상에 관심 있는 조직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발표는 감정한 GitLab Software Architect가 맡는다. 감정한 아키텍트는 현재 GitLab APAC 솔루션 아키텍트로 재직 중이며 Amazon, Line, Rakuten 등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경력을 쌓은 전문가다. 호스트는 B2B 테크 전문 콘텐츠 기획·제작과 생방송 토크 테크 웨비나 2천 회 이상 진행 경험을 보유한 고우성 토크아이티 PD가 맡는다.
토크형 웨비나 참가는 무료이며 토크아이티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