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전기·에너지 > 뉴스



매거진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한국 수소차 보급률 1위, 충전 인프라는 뒤에서 2위...지역별 편차 해소도 시급

입력 : 2021.05.03 10:05

[초특가 할인] 스마트공장을 위한 단 하나의 필수 지침서 '스마트공장 바이어스가이드'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헬로티]


(출처 :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회(이하 KAMA)가 수소차 충전 여건 미흡으로 수소차 산업의 발전 속도가 지체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2021년 3월 현재 전 세계 수소차 중 33%가 운행 중인 우리나라는 수소차 보급률 세계 1위다. 그러나 충전기 1기당 차량대수는 180대로, 1기당 224대의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충전 인프라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독일은 충전기 1기당 9대, 일본 38대, 중국 56대 등으로 나타나 수소차 보급 대비 충전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2016년부터 작년까지 국내 연료별 자동차 연평균 증가율은 내연기관이 2%, 하이브리드가 30%, 전기차가 88%, 수소차가 235%다. 수소충전소의 증가율은 116%로 KAMA는 수소차가 전기차 등에 비해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충전소 구축이 차량 보급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충전인프라 여건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우려하면서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KAMA는 또 충전소 설치의 지역별 편차 해소도 시급하다고 밝혔다. 지자체 본청과 충전소 간 거리가 100km 이상인 지역은 충전을 위해서만 200km 이상 이동해야 하므로 차량 운행자의 실 주행거리(넥쏘 기준)는 200km대로 줄어들어 충전소 구축이 시급하다는 것이다.


정만기 KAMA 회장은 “수소차 보급 확대를 통한 수송부문 탄소중립 가속화를 위해선 무엇보다 충전소를 신속히 설치하되 지역별 편차를 줄이는 것이 핵심”이라고 언급하면서, “충전소 설치에 대한 조속 허가 혹은 승인, 충전소 설치 및 운영보조금 확대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동재 기자(eltred@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산업단지신문 배너
디지키 2020.05
이전글
‘전기차 선순환 생태계 구축한다’...전기차 배터리업체와 렌터카 업체 뭉쳤다
다음글
창원시-KERI-한전, 순수 국내 신재생에너지 기술로 공중 풍력발전 개발
주요 파트너 / 추천기업

디지키 전자부품

마우저 전자부품

(주)코닥트 케이블케리어

F&B Soultion co. 엔코더

(주)동화기업 오일쿨러/유압부품

트윈컴퍼니 Bolting최적솔루션

바움뉴텍 하모닉감속기

세원정밀전자 오토스위치

삼원액트(주) FA제어반배선기기

신한전자기기 크레인안전장치

티아이씨(주) 볼스크류

(주)이디에스 감속기

(주)맵스코 볼 스크류 / LM가이드

KEM 공작기계관련부품

토마스케이블 케이블

씨크코리아 센서

효성훼바 모터콘트롤러

나라삼양감속기 감속기

케이씨티앤에스 소재부품

마이클앤솔루션 튜브넘버링기

엔아이피 머신비전

플루크네트웍스 테스터기

엘리먼트14 전자부품

SEC e-beam

에스디상사 공구

오토빔 공장자동화

지브라 자동인식 산업

더블유케이티 절연제품

성안당 기술서적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