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계획대로 된 적이 없어요. 그래서 기회를 놓치지 않는 거죠”
AI 교육 전문기업 에이블런의 박진아 대표. 교육학과 언론정보학을 전공한 비전공자가, 어떻게 AI 교육 시장의 플레이어가 됐을까. 22살에 사회생활을 시작해 29살에 창업한 그녀의 이야기를 들었다.
에이블런은 현재 AI 교육 시장에서 독특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전 직원 AI 교육, 천주교 전국 단위 교육, 삼성·현대 계열사 해커톤까지. 교육업을 ‘콘텐츠업’이 아닌 ‘서비스업’으로 정의하는 것이 핵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