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일반뉴스

배너

[온택트 페어 2021] 코로나 시대 비대면 물류로봇 엑사로보틱스 & 오모로봇

URL복사
데이터 팩토리 구축 최고 전문가 과정 [5기] - BIG DATA & AI 중심

[헬로티=함수미 기자]


코로나19로 급속히 다가온 비대면 사회, 산업은 어떻게 적응하고 있을까? 비대면·비접촉에 안성맞춤인 물류로봇을 온텍트 페어 2021에서 살펴봤다. 


▲온택트 페어에 참가한 엑사로보틱스 부스 전경



비대면 스마트 빌딩 솔루션 - 엑사로보틱스


엑사로보틱스는 국내외 우수 기업들과 첨단 기술의 공동 개발 및 연구를 통해 인공지능 로봇, IOT 시스템, 통합 관제 시스템 기술을 융합해 스마트 빌딩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주거, 숙박, 상업, 의료 시설 등과 같은 건물 내외에서 활용 가능한 첨단 센서 및 자율주행 기반의 생활, 의료, 물류, 산업 분야 로봇을 제공하며 IOT 시스템을 통해 모든 디바이스를 관리할 수 있다. ▲자율주행 로봇 KORI ▲4족보행 로봇 ARI ▲2족보행 로봇 KOA ▲물류로봇 AKO ▲휴머노이드 RIA 등의 로봇 모델이 있다,


자율주행로봇 KORI에는 엑사로보틱스와 국내 기업들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개발한 자율주행 알고리즘이 탑재돼 있다. 또한 수십 가지의 로봇을 만들 수 있는 ‘코리 플랫폼’으로 어떤 모듈을 장착하느냐에 따라 방역, 소독, 광고, 배송, 안내, 보안 등의 조합을 통해 수십 가지의 로봇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엑사로보틱스는 밝혔다.


또한 엑사로보틱스는 스마트 빌딩 세계화라는 비전 아래, 4차 산업 시대의 최첨단 스마트 빌딩 솔루션 공급을 통해 삶의 편리함, 가사 노동 시간의 단축, 비용 절감 및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 예방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플랫폼 주행로봇 - 오모로봇


오모로봇은 플랫폼 로봇 개발 기업이다. 오모로봇의 OMO R1은 주행로봇을 이용한 연구, 개발, 제품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100kg 의 넉넉한 적재 중량은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이 외에 자율주행 연구/교육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소형 플랫폼 R1mini가 있다. 


▲온택트 페어에 참가한 오모로봇 부스 전경


온텍트 페어에 참가한 오모로봇은 자사의 OAGV-PL1500 로봇을 소개했다. 스마트 팩토리에 최적화된 AGV로써 포크리프트형 물류운반 로봇이다. 


최대 1500kg의 적재물을 자동으로 싣고 설정한 목적지까지 라인을 따라 이동한다. 오모로봇의 관계자에 따르면 PL1500 로봇은 연구 개발 중이며 출시 예정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021 대한민국 비대면산업박람회(Ontact Fair 2021)는 오는 8일(토)까지 코엑스 B홀에서 진행된다. 화상회의, 협업툴, 네트워크 및 보안, 에듀테크, VR, 스마트공장, 인공지능 등 비대면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배너

배너











주요파트너/추천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