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배너

[SF+AW 2021 참가업체 인터뷰-제이씨앤디 김영재 이사] “CPU 기반 제품 다양화와 국산화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응”

URL복사
데이터 팩토리 구축 최고 전문가 과정 [5기] - BIG DATA & AI 중심

[헬로티]


제이씨앤디는 산업 전반에 필요한 CPU(SOC/ARM) 기반의 재품을 개발, 컨설팅, 설계, 생산 등의 설비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공장자동화 원격지원 기반의 Computing, Serial, EhtnerNet 데이터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수집 및 처리 목적의 리눅스/윈도 기반의 하드웨어를 반도체 시설에 공급하고 있다. 이 회사는 산업용 PC, Panel PC, KIOSK 등의 제품도 고객의 사용 환경에 맞춰 제품의 설계, 개발, Art work로 보다 심플하고 정확한 제품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 제이씨앤디 개발연구소장 김영재 이사


Q. 올해 주력사업은.

A. 우리는 제품의 다양화와 국산화로 단가 절감을 현실화하여 채널을 넓히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공장자동화와 IoT에 적합한 제품들을 개발, 발굴하여, 고객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좋은 제품을 발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해외 역량도 강화하여 경쟁력을 갖춰나갈 예정이다.


Q. 코로나에 따른 대응책 마련에도 분주할 줄 안다. 어떤 전략을 추진할 계획인가.

A. 모든 기업이 코로나 역풍으로 경제적 타격을 받았고 우리 또한 예외가 아니었다. 여기에 최근 반도체 수급 차질로 인한 생산 중단 및 납품지연까지 풀어야 할 숙제가 만만치 않는 시점에서, 제이씨앤디는 해외 거래처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빠른 수급 안정을 위해 업체의 공급 지연을 최소화 하는 업무 협약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저가의 고성능 제품을 미리 개발 또는 발굴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빠른 대응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


▲ 시리얼 데이터 서버 8DAQ 4LAN 16COM


Q. ‘스마트 팩토리+오토메이션 월드 2021’(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1)에서는 어떤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나.

A. 전시회에는 기존 제품들보다 월등히 작아진 사이즈와 높아진 성능의 아날로그/디지털 데이터 서버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데이터 서버는 무인 공장자동화를 목적으로 하는 데이터 수집 및 가공, 제어하는 장치로 생산라인 현장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토대로 사전에 정의된 관리자의 기준에 맞게 가공하고 이를 다시 생산라인 현장에 배포하고, 생산 과정에서 가공된 데이터 자료를 수집하여 관제센터까지 전송하여 관리자가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관리자는 유선으로 구성된 시스템 환경에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지만 무선 환경에서도 데이터를 확인하고 이를 손쉽게 가공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함께 포함하고 있다. 작은 공간에 설치가 가능하여, 생산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며, 저전력 장치로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소모 전력이 적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 데이터 서버 JETWAY JET-SC20-2LA


Q. 올해 계획과 포부에 대한 한 말씀.

A. 코로나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지만,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전혀 새로운 사업모델과 고객의 니즈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단순히 잘하는 것만 개발하고 발전하기보다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하며 시시각각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더욱 진취적으로 움직이고 조금이라도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배너

배너











주요파트너/추천기업